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Seoul Mediacity Biennale

소개
About

2000년 《미디어_시티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는 지난 20여 년 동안 도시 서울과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 미술의 동시대성과 실험성을 주목하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 비엔날레는 1996년부터 세 차례 개최된 《도시와 영상》에서 서울과 미디어와 관련한 사유의 경험을 나누기 시작했고, 이후 2년마다 열리는 비엔날레 형식으로 시대와 공명하는 다양한 생각과 활동을 담아왔습니다.

Since its inauguration in 2000 as an initiative of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Mediacity Biennale has earned international recognition for its experimental engagement with contemporaneity and the changes of media in the city. The Biennale has shared conceptual experiences on media from its precursor exhibition Seoul in Media, which was held three times between 1996 and 1999. Since then, the Biennale has presented eleven editions, each embodying varying ideas and activities that resonate with its respective time.




예술감독 공개 모집
Call for Artistic Director

서울시립미술관이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합니다.

2000년 《미디어_시티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던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는 지난 20여 년간 도시 서울과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서 미술의 동시대성과 실험성을 주목하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 비엔날레는 1996년부터 세 번 개최되었던 《도시와 영상》전에서 서울과 미디어 관련 사유의 경험을 나누기 시작했고, 이후 2년마다 열리는 비엔날레 형식으로 시대와 공명하는 다양한 생각과 활동을 담아왔습니다. 2023년 12회 개최를 앞두고 그동안 축적된 역사의 연속선에서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의 새로운 장을 펼치기 위해 차기 예술감독을 공개로 모집하고자 합니다. 역량 있고 독창적이며 사려 깊은 동시대 미술 기획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2년 5월
서울시립미술관장

The Seoul Museum of Art is pleased to announce its open call for the position of artistic director of the 12th Seoul Mediacity Biennale.

Since its inauguration in 2000 as an initiative of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Seoul Mediacity Biennale has earned international recognition for its experimental engagement with contemporaneity and the changes of media in the city. The Biennale has shared conceptual experiences on media from its precursor exhibition Seoul in Media, which was held three times between 1996 and 1999. Since then, the Biennale has presented eleven editions, each embodying varying ideas and activities that resonate with its respective time. In order to continue the pursuit of novel modes of interpreting the Biennale’s identity and extending the project’s historical continuum, Seoul Museum of Art seeks to appoint the artistic director for the forthcoming 12th Seoul Mediacity Biennale through an open call process. We encourage the interest and application of competent, creative and thoughtful contemporary art planners to lead this project towards its next iteration.

May 2002
General Director
Seoul Museum of Art


기타 문의 사항은 서울시립미술관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거나 contact@mediacityseoul.kr 앞으로 연락 바랍니다.

Seoul Museum of Art is the point of contact for this Open Call. Please refer to the website of the Seoul Museum of Art or direct any email inquiries to contact@mediacityseoul.kr

비엔날레 보고서
Biennale Report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1996–2022 보고서』는 1996년 제1회 도시와 영상 《1988–2002》부터 2022년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사전프로그램(프리비엔날레) 《정거장》까지 도시와 미디어 관련 사유의 경험을 나누어 온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의 주요 데이터를 정리한 책입니다. 영문판은 2022년 8월에 온라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Seoul Mediacity Biennale 1996-2022 Report examines and records the data of Seoul Mediacity Biennale, which has shared conceptual experiences on media from its precursor exhibition Seoul in Media 1988-2002 in 1996 until the 12th Seoul Mediacity Pre-Biennale Station in 2022. The English edition will be available online from August 2022.


한국어
Korean

정거장
Station

서울시립미술관은 2022년 7월 21일부터 10월 3일까지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과 서울시내 문화 공간에서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사전프로그램(프리비엔날레) 《정거장》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소식은 7월 8일부터 공개됩니다.

Seoul Museum of Art will open the 12th Seoul Mediacity Pre-Biennale Station from July 21 to October 3, 2022 at Nam-Seoul Museum of Art and several culture spaces of Seoul. More information will be available from July 8.

소식지
Newsletters

서울시립미술관은 2022년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소식지를 발행합니다. 구독을 원하시는 분은 여기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Seoul Museum of Art will publish a monthly newsletter of Seoul Mediacity Biennale from June until November in 2022. The service is only available in Korean.


7월
July

7월호 『독해』는 곧 개막하는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사전프로그램에서 소개될 작품과 프로그램에 관한 이해를 돕고 문화적인 맥락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소식지는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아트를 새롭게 독해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6월
June

6월호 『도착』은 1996년부터 세 차례 개최되었던 《도시와 영상》과 2000년부터 시작된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자료들을 현재와 나란히 두고 보면서, 계속해서 변화하는 도시와 미디어를 새롭게 읽어내기를 제안합니다.

지난 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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