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무의미와 외로움만이 존재하는 곳에 의미를 부여하기?는 ?미디어시티서울? 웹사이트의 인트로로 만든 90초짜리 플래시 애니메이션이다. 이 작업은 ?미디어시티서울?을 자유로운 생각을 위한 공간으로 소개한다. ?독도는 우리 땅일까??는 15초 길이의 텔레비전 광고로, 가장 다루기 힘든 이슈일지라도 전시장은 이를 위한 공개 토론장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피셔와 엘 사니는 ?공포 속에 산다?3?11 이후? 제작 과정의 한 부분으로 구로사와 아키라의 영화 ?공포 속에 산다?살아 있는 삶의 기록?(1955) 상영에 후쿠시마 원전 사태의 여파에서 벗어난 난민들을 초청했다. 이는 1950년대 비키니 아톨에서 있었던 핵무기 실험 이후 구로사와가 우려했던 부분을 재평가하기 위한 것이었다.
일시적으로 모은 오래된 문제들
마타 듀폰트는 통일이라는 유토피아적 개념, 그리고 ‘포옹’을 통일의 재현 형식으로 바라보는 남한의 국가적 심리를 가지고 이 두 개의 상에 움직임을 더했다. ‘조국 통일 3대 헌장’에서 나타나는 두 개의 인물상은 즐거운 모습으로 서로 포옹하고 있지만 이들의 기쁨은 이내 사라지고, 예상외로 불편한 시대가 도래한다.
그림 속의 요지는 중국 고대 전설 속의 산이자 우주의 중심으로 여겼던 곤륜산(崑崙山)에 있는 거대한 연못이다. ?요지연도?는 곤륜산에 사는 서왕모(西王母)가 중국 주(周)나라 목왕(穆王)(또는 전한(前漢)의 무제(武帝))의 방문을 받아 성대한 연회를 베풀고 있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2014 SeMA-HANA Award의 첫번째 수상자로 ?미디어시티서울? 2014의 참여작가 에릭 보들레르(Eric Baudelaire)가 선정되었습니다. SeMA-하나 어워드는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개최년도에는 참여작가들 중 […]
SeMA 비엔날레 2014 귀신 간첩 할머니가 다가오는 11월 23일 일요일을 끝으로 전시를 종료합니다. 남은 전시 기간 동안의 개관시간을 […]
?책 2?가 출간되었습니다. ?미디어시티서울? 2014 귀신 간첩 할머니를 다양한 필자들의 시각으로 심도 있게 다룹니다. 권헌익, 김용언, 박노자, 리앙, […]
*컨퍼런스 현장접수 안내* 컨퍼런스 ‘괴력난신을 말하라’ 사전참여신청을 하지 못하신 분들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 가능합니다. – 현장 […]
현재 2014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관람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4 관람 후기를 개인 블로그에 올리고, 강렬한 ‘한줄소감’과 […]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기간에, 사전신청자 중 당일 선착순 20명에게 《Art in Culture》 6, 7, 8월호를 증정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 프로그램 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