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프로젝트
The Bohemian Rhapsody Project


?보헤미안 랩소디 프로젝트?는 록 그룹 ‘퀸’(Queen)의 동명의 노래를 피고와 판사 등이 법원에서 공연하는 형식으로 ‘번안’한 것이다. 미디어의 특성, 영화 제작 자체에 대한 탐구 기록이기도 한 이 작품에는 액자구조, 연극성, 팝컬처 등 다양한 특성이 녹아 있다. 지금은 미술관으로 사용되는 옛 싱가포르 대법원에서 촬영되었다.


이어도
Ieoh Island


제주도 부근의 작은 섬 파랑도를 찾은 선우현은 4년 전 일을 떠올린다. 관광회사 기획부장이었던 선우현은 제주도에 짓는 호텔 홍보를 위해 이어도 탐사 관광선을 출항시킨다. 이청준의 원작을 자유롭게 재해석하며 다른 시간대를 오가는 미스터리 드라마의 틀에, 무속과 인간 구원, 생태주의까지 포개놓은 김기영 감독의 괴작.


인도네시아 비디오 아트 10년
10 Years of Video Art in Indonesia


OK. 비디오는 루앙루파의 소속 분과로, 2년에 한 번 OK. 비디오-자카르타 국제비디오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인도네시아 비디오아트 워크숍을 비롯해, 제작?수집?배급도 하고 있다. 루앙루파는 2000년 자카르타에서 결성된 예술 집단이다. 전시, 축제, 아트랩, 워크숍, 연구, 출판 등의 활동을 통해 도시적이고 문화적인 맥락 속에서 예술 작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장마
Rainy Season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동만이네 집에 외가 식구들이 피난 와서 함께 산다. 동만의 친삼촌은 빨치산이고 외삼촌은 국군으로 공비 소탕에 나섰다가 전사한다. 이 일로 친할머니와 외할머니 사이는 살벌해진다. 읍내를 습격한 빨치산들이 모두 사살당하자 동만의 아버지는 삼촌이 죽었을 거라 여긴다.


매낙
Mae Nak


스무 번 이상 영화화된 태국의 유명한 귀신 이야기 ‘매낙 프라카농’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보통의 설정은 남편이 전쟁에 나간 동안 아이를 낳다 죽은 여인의 질투를 다룬다. 그러나 여성 감독 토위라의 작품 속의 매낙은 산 자들을 위협하는 원혼이 아니라, 사랑하는 남편과의 삶을 갈라놓는 죽음에 저항하는 유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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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SeMA-하나 어워드 수상자 에릭 보들레르 Eric Baudelaire 선정

2014 SeMA-HANA Award의 첫번째 수상자로 ?미디어시티서울? 2014의 참여작가 에릭 보들레르(Eric Baudelaire)가 선정되었습니다. SeMA-하나 어워드는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개최년도에는 참여작가들 중 […]


√  마지막 주 개관시간 안내

    SeMA 비엔날레 2014 귀신 간첩 할머니가 다가오는 11월 23일 일요일을 끝으로 전시를 종료합니다. 남은 전시 기간 동안의 개관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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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2?가 출간되었습니다. ?미디어시티서울? 2014 귀신 간첩 할머니를 다양한 필자들의 시각으로 심도 있게 다룹니다. 권헌익, 김용언, 박노자, 리앙, […]


√  컨퍼런스 현장접수 안내

    *컨퍼런스 현장접수 안내*   컨퍼런스 ‘괴력난신을 말하라’ 사전참여신청을 하지 못하신 분들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 가능합니다.   – 현장 […]


√  전시관람 후기 이벤트

    현재 2014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관람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4 관람 후기를 개인 블로그에 올리고, 강렬한 ‘한줄소감’과 […]


√  《Art in Culture》 6, 7, 8월호 증정 이벤트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기간에, 사전신청자 중 당일 선착순 20명에게 《Art in Culture》 6, 7, 8월호를 증정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 프로그램 한정) […]